유명한 미드 프렌즈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시트콤입니다. 시즌10까지 방영한 장수 시리즈이고 그만큼 명대사도 굉장히 많고 프렌즈를 이용해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. 오늘은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영어 명대사를 정리해 보겠습니다.
모니카(Monica Geller) 명대사
● Welcome to the real world. It sucks. You're gonna love it. (진짜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해. 그건 끔찍하지만 넌 이걸 사랑하게 될 거야.)
레이첼이 아버지의 도움 없이 살겠다고 했을 때 모니카가 현실적으로 조언하는 대사입니다.
● That is no even a word! (그건 단어조차 아니잖아!)
레이첼이 'transponster'라는 단어를 만들어내자 모니카가 말하는 대사입니다.
조이(Joey Tribbiani) 명대사
● Joey doesn't share food! (조이는 음식을 나누지 않아!)
음식을 엄청 좋아하는 조이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대사입니다.
● Could I be wearing any more clothes? (내가 더 많은 옷을 입을 수 있을까?)
챈들러가 조이의 옷을 숨겼을 때, 챈들러의 옷들을 껴입고 나타나서 챈들러의 말투를 따라 하는 대사입니다.
피비(Pheobe Buffay) 명대사
● I wish I could, but I don't want to. (나도 그러고 싶지만, 그러고 싶지 않아.)
부탁을 엉뚱하게 거절하는 피비의 대사입니다.
● They don't know that we know they know. (그들은 우리가 그들이 안다는 것을 안다는 걸 몰라.)
챈들러와 모니카가 몰래 사귀고 있는 것을 이미 피비와 레이첼이 알고 있었는데 그 사실을 모니카와 챈들러에게 들키게 되는 장면에서 피비가 말하는 대사입니다.
로스(Ross Geller) 명대사
● We were on a break. (우린 헤어졌던 중이었잖아.)
로스가 레이첼과 잠시 헤어져 있을 때 다른 여자와 관계를 맺은 것에 대해 변명하는 대사입니다.
● Hi, I'm Ross. I'm divorced, and I have a kid.
소개팅 자리에서 너무 솔직한 자기소개를 하는 대사입니다.
레이첼(Rachel Green) 명대사
● Well, maybe I don't need your money. Wait, wait, I said maybe! (글쎄요, 어떠면 난 아빠 돈이 필요 없을지도 모르죠. 잠깐, 잠깐만요, 어쩌면이라고 했잖아요.)
레이첼이 결혼식장에서 도망치고 아버지와 통화를 할 때 나오는 대사입니다.
● I got off the plane. (나 비행기에서 내렸어)
파리행 비행기에서 내리고 로스에게 와서 고백하는 대사입니다.
챈들러(Chandler Bing) 명대사
● I'm not great at the advice. Can I interest you in a sarcastic comment? (나는 조언은 잘 못 해. 비꼬는 말로 관심 가져봐도 될까?)
친구가 고민을 털어놓는 경우 조언보다는 비꼬는 말로 위로하겠다고 말하는 챈들러의 유머를 보여주는 대사입니다.
● Could I be more ~? (내가 더 ~할 수 있을까?)
챈들러의 시그니처 대사입니다. 예를 들어서 'Could I be more sorry?'(내가 더 미안할 수 있을까?), 'Could we be more white trash?(우리가 더 화이트 트래시 - 천박한 백인 -일 수 있을까?)' 등으로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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